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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연 작사, 조규만 작곡.편곡

■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 자라섬 페스티벌과 함께 가을을 대표하는 양대 공연 브랜드로 인디, 팝발라드, 모던록 등 감성적이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전 장르를 아우른다. 올해는 유재하를 집중 조명할 예정으로, 1회 대회 대상 수상자인 조규찬을 비롯해 말로, 스윗소로우, 원모어찬스, 옥상달빛 등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이 대거 참여한다. 또 이적, 페퍼톤스, 존박, 십센치, 언니네이발관, 데이브레이크 등도 함께한다. 재미교포 재즈힙합아티스트 샘옥의 무대도 흥미롭다. 10월18~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1544-1555. http://www.mintpaper.com/v2/gmf2014_ticket.html

박혜경, 신곡 ‘서른이야’ 공개… 조규찬 프로듀싱 작업 참여

가수 박혜경이 들려주는 “서른이야” 는?

박혜경의 디지털 싱글 신곡 ‘서른이야’는 누구나 한 번쯤 맞이하게 되는 서른살의 느낌을 스스럼없이 공감 할 수 있는 가사로 표현한 포크음악이다. 신예 음악가 이재영이 작사, 작곡을 맡았고,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곡 작업에, 후배양성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조규찬이 프로듀스 및 편곡작업에 참여해 그녀의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 작업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재영은 “곡에서 하는 이야기는 그냥 서른이 다가오는데서 가졌던 느낌에 대해 솔직하게 담아냈어요. 특별히 깊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냥 그 안에서 느꼈던 20대에 대한 아쉬움부터 서른이 되니 그 때는 거창하게 생각했지만 사실 너무 금방 찾아와버린 이 시간에 대한 것들은 간결하게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사실 어렸을 때는 뭔가 이루었고 거창해 보이는 나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아무것도 이룬 것도 없고 금세 만나게 되는 나이 였어요 사실 서른부터 뭐든지 새로 시작해야 되는 것처럼 열심히 살아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라고 전했다.

그간의 평범한 발라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깊이 있는 메시지와 감성 깊은 보컬이 어우러져 최근 듣는 음악에 목말라 있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를 갖게 한다. 한편 가수 박혜경은 새로운 스타일에의 또 다른 시도를 통해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 보일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증명해 보이고자 하였다.

프로듀스 : 조규찬
작곡,작사 : 이재영
편곡 : 조규찬
건반 : 강화성
컴퓨터 프로그래밍 : 신정은
멜로디언 : 권병호
드럼 : 신석철
휘파람 : 조규찬
레코딩엔지니어 : 남국희 at 보노
믹싱 엔지니어 : 고승욱 at 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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